[학교소식] 이대서울병원, 2026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개최
이대서울병원, 2026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개최
‘생명나눔 주간’ 맞아 범국민 장기기증 인식 개선 캠페인 동참
장기이식 의료 질 향상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 위해 병원 차원 노력 전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 장기이식센터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함께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캠페인 기간 동안 생명나눔 통합브랜드인 ‘희망의 씨앗’과 보건복지부 공통 홍보 제작물을 활용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9월 둘째 주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장기기증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 생명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병원 1층 우복희 아트홀 내 전광판 및 각 층별 미디어보드를 통해 장기기증 활성화 홍보 영상과 포스터를 송출했으며, 원내 배너 및 현수막을 설치해 병원을 찾은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들에게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1층 본관 안내데스크 뒤편에 기증희망등록신청서, 장기조직기증 안내서 등 홍보물품을 비치해 기증희망등록 상담을 진행했으며 내원객, 내부 직원 대상으로 생명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등 대면 캠페인을 시행했다.
홍근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장은 “장기기증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가장 숭고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과 활성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주웅 이대서울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병원을 찾은 많은 분들이 생명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따뜻한 희망의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이대서울병원은 앞으로도 장기이식 의료 질 향상은 물론, 생명나눔 문화가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출처: 이화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