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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46년 한결같은 인술… 서울대·이화여대 연합 ‘이울진료회’ 방림면 의료봉사

  • 작성자 : 의과대학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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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이화여대 의과대학 연합 진료봉사 동아리 ‘이울진료회’는 지난 18일 평창군 방림면 방림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조지윤 단장과 김경환 지도교수, 손예령 학생대표를 비롯한 110여명의 단원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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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이화여대 의과대학 연합 진료봉사 동아리 ‘이울진료회’는 지난 18일 평창군 방림면 방림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서울대·이화여대 의과대학 연합 진료봉사 동아리 ‘이울진료회’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평창군 방림면 방림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1965년 창설된 이울진료회는 1980년부터 46년간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씩 방림면을 찾아 주민들의 ‘든든한 주치의‘ 역할을 수행하며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7월과 12월에 방림면을 방문해 내과, 가정의학과, 치과, 초음파 검사와 일반진료, 상비약 나눔, 찾아가는 방문 진료 활동으로 주민 건강을 꼼꼼히 살핀 바 있다.

이번 봉사에는 조지윤 단장과 김경환 지도교수, 손예령 학생대표를 비롯한 110여명의 단원이 동참했다.

이들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한 전 세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과·정형외과·치과 진료와 관절주사, 초음파 검사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가정용 상비약 나눔 및 찾아가는 건강 예방활동도 함께 펼치며 방림면 주민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살폈다.

장승임 방림면장은 “무더운 여름철 우리 방림면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는 든든한 주치의이자 반가운 가족이 되어준 이울진료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강산이 네 번 넘게 변하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인술을 베풀어 주신 이울진료회의 깊은 정을 주민들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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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이화여대 의과대학 연합 진료봉사 동아리 ‘이울진료회’는 지난 18일 평창군 방림면 방림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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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이화여대 의과대학 연합 진료봉사 동아리 ‘이울진료회’는 지난 18일 평창군 방림면 방림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185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