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Ready Ewha Medicine
2026
[대학원] 2026-1학기 연구계획서 및 중간보고서 제출안내(박사/통합) 바로가기
[대학원] 2026-1 석·박사학위청구논문 심사 및 결과 제출 안내 (대체트랙 포함)
2026학년도 제1학기 일반대학원 교과목 수강 철회 안내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학생통합지원센터 안내
[대학원] 시스템헬스융합전공 FAQ
[대학원] 유전상담학협동과정 대체교과목 관련 안내
[대학원] 의학과, 의과학과 수강신청 시 FAQ
[학부] 2026학년도 제1학기 학부 교과목 수강 철회 안내 바로가기
[학부] 출석인정 신청 프로그램 매뉴얼(학생용) 게시
2026학년도 학사일정 변경 안내(7.17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건)
[본4] 2026-2학기 4학년 임상실습 조배정 명단
[본2] 2026학년도 본2 학기운영구성표 및 1학기 일일시간표 공지
[본1] 2026학년도 본1 학기운영구성표 및 1학기 일일시간표 공지
[본3] 2026년 3학년 임상종합강좌1 시간표
[학교소식] 김청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전립선암 수술 5천례 달성 바로가기
[학교소식] 이대서울병원–현대아산, KOICA 케냐 의료센터 구축사업 착수조사
[학교소식]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확장 이전 및 추모의 벽 제막식 개최
[학교소식] 이대혈액암병원,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
[학교소식] 이대목동병원, ‘서울 서남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수탁 운영
[학교소식] 이화의료원, 2026년도 신입 인턴 오리엔테이션 실시
[학교소식] 이대서울병원, ‘세계 비만의 날’ 기념 비만 예방 캠페인 개최
대학원
사이버캠퍼스
이의랑학생홍보단
의과학연구소
의과대학동창회
의과대학70년사
이화의대지
의과대학 뉴스레터
발전기금
갤러리
2025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 선정, 안전과 연구역량을 동시에 갖춘 연구환경 구축
본교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7일(금) 오후 2시 본관 소회의실에서 ‘우수안전연구실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5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로는 자연과학대학 화학나노과학과 분자설계연구실(연구실책임자 Jean Bouffard),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물환경미량유해물질실험실(연구실책임자 윤여민), 의과대학 의학과 생리학교실(연구실책임자 박성희), 약학대학 약학과 실험동물실(연구실책임자 서원효), 약학대학 약학과 암노화 약리연구실(연구실책임자 황인아)이 선정됐다. (왼쪽부터) 황인아 교수, 서원효 교수, 박성희 교수, 박정수 연구·대외 부총장, 윤여민 교수, Jean Bouffard 교수, 이승연 관리처장 관리처(처장 이승연)는 2025학년도 교내 693개소 연구실을 대상으로 연구실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 항목을 평가하여 5개 연구실을 우수안전연구실로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실에는 ‘2025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 명패와 상패를 수여하고 포상금을 지급했다. 시상식은 연구실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이승연 관리처장, 박성희 관리처부처장과 선정된 우수안전연구실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대외부총장 격려사 △관리처장의 우수안전연구실 선정 보고 △상패 및 명패, 포상금 전달 △우수연구실 책임자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은 “우수안전연구실 선정은 연구 성과 못지않게 중요한 안전 문화를 인정하는 의미 있는 포상”이라며 “바쁜 연구활동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타 연구실에 모범이 되어주신 연구실책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본교는 교내 연구실 안전교육, 정기점검, 정밀안전진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09학년도부터 매년 ‘우수안전연구실’을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참여해 6개 연구실이 인증을 획득하며 본교의 체계적인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도 입증했다. 2026년에도 신규 연구활동종사자 및 연구실책임자 집합교육을 통해 최근 교내 연구실 사고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화공신소재공학과 창립 10주년 기념식 성료
공과대학 화공신소재공학과(학과장 이병훈)는 3월 3일(화) ECC 이삼봉홀에서 학과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향숙 총장, 송승영 공과대학장을 비롯해 학계 인사와 졸업생, 교수, 재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학과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공신소재공학과는 2015년에 설립 이래 창의적 융합 역량과 실무 전문성, 그리고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공학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 왔다.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 위에 BK21 FOUR 교육연구단 선정을 시작으로 우수연구자교류지원사업(BrainLink), 국가연구소(NRL2.0) 등 국가 지원 연구사업을 수행하며 다각적 융합연구와 인재양성을 통해 본교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이화 창립 140주년과 공과대학 설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이화 공학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화공신소재공학과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학과 소개 영상 상영에 이어 이병훈 학과장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이향숙 총장과 송승영 공과대학장의 축사, 정찬화 한국화학공학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왼쪽부터) 축사를 전하는 송승영 공과대학장, 이향숙 총장, 정찬화 한국화학공학회장 이향숙 총장은 축사를 통해 “화공신소재공학과는 지난 10년 동안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의 탄탄한 학문적 기반 위에서 에너지·반도체·환경·바이오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축적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강조하고, “이화는 창립 140주년을 앞두고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화공신소재공학과가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연구 분야에서 더욱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하는 김용표 명예교수(왼쪽)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이병훈 학과장(오른쪽) 이후 김용표 명예교수가 격려사를 통해 학과의 발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응원했으며, 이병훈 학과장은 학과 설립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김용표 명예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학과 및 학생회 소개를 통해 학과의 교육·연구 성과와 학생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과 구성원과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공동체로서의 유대와 자긍심을 확인하며 마무리됐다. 이병훈 학과장은 “지난 10년은 화공신소재공학과가 교육과 연구의 기반을 다지고 빠르게 성장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융합 연구와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공학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초청 특별강연 개최
창립 140주년 기념 ‘글로벌 리더 강연 시리즈’ 첫 순서 ‘변화를 주도하는 여성: 역량, 책임, 그리고 세계적 영향’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 |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특별강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원장 하은희)은 3월 13일(금) 교내 대학원관 중강당에서 제니 시플리(Dame Jenny Shipley) 전 뉴질랜드 총리를 초청해 '변화를 주도하는 여성: 역량, 책임, 그리고 세계적 영향(Women Leading Change: Power, Responsibility, and Global Impact) - 국가 리더십에서 글로벌 거버넌스까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기념 '글로벌 리더 강연 시리즈'의 첫 순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플리 전 총리는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뉴질랜드 최초의 여성 총리를 지냈다. 1999년에는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의장을 맡으며 아·태 지역 협력의 중요한 전환기를 이끌었다. 전직 국가원수로 구성된 '마드리드 클럽(Club de Madrid)' 회원, 세계여성지도자평의회(Council of Women World Leaders) 회원을 역임하면서 사회 통합·다양성·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으며, 최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6)' 연사로 방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를 맡은 박지현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부원장의 연사 소개에 이어 이향숙 총장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다. 이 총장은 "오늘 강연이 이화의 학생들과 구성원 여러분께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책임 있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강연에서 시플리 전 총리는 리더로서 역량을 행사하는 데 필요한 세 가지 필수 요소로 도덕성과 가치관의 명확성(Clarity), 비판적 상황 분석 능력(Critical analysis),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 철학(Centered leadership intent)을 꼽았다. 또한 시플리 전 총리는 인공지능 시대의 책임성을 강연의 핵심적인 화두로 제시했다. 시플리 전 총리는 "혁신을 일구는 주역이 곧 그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면서 리더의 책임감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 발전은 세계적인 문제"라면서 "인공지능이 우리를 형성하도록 내버려둘지, 아니면 우리가 인공지능을 우리가 바라는 방식으로 발전하도록 만들어낼지(Will AI shape us or will we shape AI in a way in which we wish it to prevail?)에 대한 답을 찾고 세계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선 여성과 남성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 (왼쪽부터) 시플리 전 총리와 박지현 부원장과의 대담 또한 "뉴질랜드의 의회 성비는 5:5지만 할당제의 결과가 아니라, 여성과 남성이 함께 당면한 문제를 두고 협력했을 때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합의가 이뤄진 결과"라면서 "여성들이 목소리를 찾을 뿐 아니라 목소리를 사용하는 방법을 반드시 찾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연이 끝난 후 학생이 보내온 사전 질문을 토대로 한 박지현 부원장과의 대담 및 학생들과의 현장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인공지능 시대에 여성이 주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관한 질문에 그는 인공지능 윤리·기술 오용과 노동시장의 위기를 언급하면서 "인간 중심 기술이 궁극적인 목표라는 점을 잊지 말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의사 결정 과정에서 여성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하은희 원장은 "앞으로도 대학과 세계를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과 실천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본교는 글로벌 리더 강연 시리즈를 비롯하여 창립 14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과 연계한 여성 리더십 국제 컨퍼런스와 글로벌 연구 플랫폼 구축을 위한 해외 석학 초빙 및 학술 교류 등을 통해 연구·교육·문화 전반의 국제적 지평을 넓히고 세계와의 연결을 한층 심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은희 원장,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이향숙 총장, 박지현 부원장
본교 ‘서울형 브릿지’ 사업 선정, 기술료 100억 원 시대 연다
서울 서부권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장...투자유치 300억 목표 AI·바이오 등 서울 5대 전략산업 기술사업화 추진 본교는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단위과제인 ‘서울형 브릿지(BRIDGE, 창의적 자산 실용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서울 서부권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서울형 브릿지 사업은 대학의 연구성과를 서울시 전략산업과 공공정책에 연계해 실질적인 기술사업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본교는 향후 4년간 총 2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송현의)는 「어라이즈 이화(ARISE EWHA), 서울형 임팩트 브릿지(IMPACT BRIDGE) 사업단」을 출범하고, 서울시 5대 전략산업(AI, 바이오·의료, 로봇, 핀테크, 창조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신촌캠퍼스의 연구 역량과 이대목동병원(연구중심병원), 이대서울병원(마곡산업단지) 등 연구·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경제진흥원(SBA) 및 서울 주요 산업거점과 연계해 서울 서부권 3대 자치구(서대문·양천·강서)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실증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본교는 EV-케어(EV-Care), 임팩트-파인더(IMPACT-Finder) 등 5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서울기업 지식재산(IP) 컨설팅 지원 ▲기업 맞춤형 개념검증(PoC) 및 실증 고도화 ▲중대형 기술이전 ▲표준특허 발굴 및 수익화 ▲글로벌 투자·라이센싱 연계를 추진한다. 사업기간 동안 총 3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 창출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기술사업화센터가 수행 중인 서울 라이즈(RISE)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단위과제(연세대-이화여대-건국대 컨소시엄)와 연계해 해외 대학·기업·투자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모델을 구축해 서울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라이센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향숙 총장은 “140년의 역사 속에서 이화여대는 시대의 변화를 이끄는 교육과 연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으며, 서울형 브릿지(BRIDGE) 사업은 이화여대가 축적해 온 학문적 성과와 혁신 역량을 서울의 산업과 도시 정책에 연결하는 새로운 도전”이라며 “이화여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세계를 잇는 혁신 플랫폼으로서 서울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본교 라이즈(RISE)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은 “이화여대는 SBA 마곡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서울 기업의 현안 기술 문제 해결, 투자 연계,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실질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며, “서울형 브릿지(BRIDGE)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대응자금 매칭 등 대규모 재정을 투입해 서울시 5대 전략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톱 5 도시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형 브릿지(BRIDGE) 과제 책임자인 조윌렴 산학협력단장은 “이화여대는 최근 기술료, 경상기술료 비율, 기술사업화 재투자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중대형 기술이전과 글로벌 표준특허 기반 경상기술료 확대를 통해 기술료 100억 원 시대를 열고, 서울 기업의 기업공개(IPO)와 글로벌 라이센싱을 동시에 견인하는 대학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본교는 앞으로 해외특허 및 표준특허 전략 강화, 기술료 재투자 확대,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술사업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서울형 브릿지(BRIDGE) 사업은 대학이 지역경제 성장과 사회문제 해결을 동시에 견인하는 ‘도시형 기술사업화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학년도 신임교원 대학안내 개최
대학의 역사와 비전, 주요 행정·연구 지원 체계 공유 신임 교원 73명, 이화 공동체 일원으로서 첫걸음 교무처(처장 신동희)는 2월 25일(수) ECC 이삼봉홀에서 ‘2026학년도 신임교원 대학안내’를 개최하고 새롭게 합류한 신임 교원들을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역사와 비전, 주요 행정 및 연구·교육 지원 체계를 소개하고 신임 교원들이 교육과 연구 활동을 원활히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선희 교목실장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이향숙 총장은 신임 교수진에게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신임교원 여러분은 단순한 새로운 구성원이 아니라 이화의 다음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갈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화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AI 시대를 대비한 고등교육 혁신을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연구와 교육, 그리고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이 이화의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며, 대학 역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 역사와 비전 소개, 행정부처 안내 등 신임 교원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법학과 정현미 명예교수가 ‘140년 이화의 역사와 비전’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화가 걸어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와 미래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이후 중앙행정부처 및 교목실 업무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준엽 기획처장이 ‘새 시대 새 이화’ 발전계획을 설명하며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법학과 최경석 교수는 연구윤리 특강을 통해 연구 수행 과정에서의 윤리 의식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혁신센터 임규연 센터장과 김연희 연구원은 교육혁신센터의 교수 지원 프로그램과 ‘대학수업에서 학생과의 소통’을 주제로 교수법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신동희 교무처장이 교원종합평가 제도에 대해 안내하며 교원 평가 및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법인행정동에서 진행된 오찬에서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이 신임 교원들을 환영하며 학교법인 이화학당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했으며, 이후 신임 교원들은 이화역사관과 중앙도서관을 방문해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살펴보고 도서관 서비스와 학술 정보 활용 방법을 확인했다. 본교는 앞으로도 신임 교원들이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임교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25학년도 2학기 및 2026학년도 1학기 신임 교수] 소속 성명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최문정 통역번역대학원 통역번역학과 강경이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과 최민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교육대학원] 김효정 교육대학원 교육학과[교육대학원] 한경아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이혜용 인문과학대학 철학과 이수미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김규섭 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과 김혜령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부 안소미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조원혁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권혜원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이세림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이영리 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김상연 사회과학대학 북한학과[대학원] 김규철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김동현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유명훈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김대연 자연과학대학 화학ㆍ나노과학과 최세현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대학원] 임가영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대학원] 최한솔 공과대학 지능형반도체공학전공 최종윤 공과대학 화공신소재공학과 박하영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박지은 공과대학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예상욱 공과대학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김순겸 음악대학 건반악기과 김미솔 음악대학 관현악과 김재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전공 임장순 조형예술대학 도자예술전공 배세진 조형예술대학 디자인학부 박현우 사범대학 사회과교육과 강지현 사범대학 과학교육과 김다히 경영대학 경영학부 김희은 경영대학 경영학부 안성진 경영대학 경영학부 원신재 신산업융합대학 식품영양학과 신다연 의과대학 의학과 강병희 의과대학 의학과 강서영 의과대학 의학과 곽성찬 의과대학 의학과 금지영 의과대학 의학과 김성수 의과대학 의학과 김소정 의과대학 의학과 김지민 의과대학 의학과 김지섭 의과대학 의학과 박무석 의과대학 의학과 박소연 의과대학 의학과 박영훈 의과대학 의학과 박정현 의과대학 의학과 배지윤 의과대학 의학과 백승민 의과대학 의학과 신상훈 의과대학 의학과 심지수 의과대학 의학과 안현규 의과대학 의학과 유승희 의과대학 의학과 이지현 의과대학 의학과 이효정 의과대학 의학과 정새임 의과대학 의학과 정율원 의과대학 의학과 조현지 의과대학 의학과 조혜경 의과대학 의학과 최선아 의과대학 의학과 황성은 약학대학 약학과[대학원] 윤동원 스크랜튼대학 뇌·인지과학부 이상환 스크랜튼대학 뇌·인지과학부 이수지 인공지능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수민 인공지능대학 컴퓨터공학과 하진용 인공지능대학 사이버보안학과 이선우 인공지능대학 인공지능전공 김지원 인공지능대학 인공지능전공 송다은 인공지능대학 데이터사이언스전공 김상엽
2025학년도 2학기 교수 정년퇴임식 개최
교무처(처장 신동희)는 2월 26일(목) ECC 이삼봉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온 교수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왼쪽부터) 노주영 교수(의학과), 차은숙 교수(의학과), 용환승 교수(컴퓨터공학과), 윤보석 교수(철학과), 정익모 교수(의학과), 오세관 교수(의학과), 이향숙 총장, 김은미 이사장, 성연아 교수(의학과), 한민주 교수(불어불문학과), 김희성 교수(건반악기과), 한종수 교수(경영학부), 양현혜 교수(기독교학과), 김양하 교수(식품영양학과), 김경미 교수(이화인문과학원), 전혜숙 교수(이화인문과학원) 교무처(처장 신동희)는 2월 26일(목) ECC 이삼봉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온 교수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이화를 떠나는 정년퇴임 교원’ 이화뉴스 바로가기 >) 이날 행사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보직자와 동료 교원, 가족, 제자 등이 참석해 정년퇴임 교수들의 학문적 업적과 교육에 대한 헌신을 함께 기념했다. 정년퇴임식은 안선희 교목실장의 개회예배로 문을 열었으며, 신동희 교무처장이 퇴임교수들의 주요 학문적 업적과 학교 발전에 대한 기여에 대해 소개했다. 이향숙 총장은 정년퇴임 교수들의 오랜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평생을 이화의 강단에서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며 쌓아오신 학문적 성취와 가르침은 수많은 제자들의 삶 속에 이어져 오늘의 이화를 이루는 힘이 되었다”며 “교수님들의 발자취는 개인의 업적을 넘어 이화의 역사이자 한국 고등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퇴임 이후에도 이화를 찾아 후배 교수와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길 바라며, 교수님들의 헌신과 정신은 앞으로도 이화의 다음 세대 속에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이향숙 총장과 김은미 이사장은 교수들에게 일일이 감사패와 선물을 전하며 오랜 헌신에 감사를 표했으며, 교수들은 퇴임 인사를 통해 그동안 함께 연구하고 가르쳐 온 동료와 제자, 학교 공동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학기 정년퇴임 교수는 총 21명으로, 통역번역대학원·인문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자연과학대학·음악대학·경영대학·신산업융합대학·의과대학·약학대학·인공지능대학·이화인문과학원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왔다.
밝은 미래를 여는 이화의학의 새로운 아침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홍보영상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