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Ready Ewha Medicine
2026
[대학원] 2026-1학기 연구계획서 및 중간보고서 제출안내(박사/통합) 바로가기
[대학원] 2026-1 석·박사학위청구논문 심사 및 결과 제출 안내 (대체트랙 포함)
2026학년도 제1학기 일반대학원 교과목 수강 철회 안내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학생통합지원센터 안내
[대학원] 시스템헬스융합전공 FAQ
[대학원] 유전상담학협동과정 대체교과목 관련 안내
[대학원] 의학과, 의과학과 수강신청 시 FAQ
[본1, 본2] 2026-1학기 의과대학 채플일정 안내 바로가기
[학부] 2026학년도 제1학기 학부 교과목 수강 철회 안내
[학부] 출석인정 신청 프로그램 매뉴얼(학생용) 게시
2026학년도 학사일정 변경 안내(7.17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건)
[본4] 2026-2학기 4학년 임상실습 조배정 명단
[본2] 2026학년도 본2 학기운영구성표 및 1학기 일일시간표 공지
[본1] 2026학년도 본1 학기운영구성표 및 1학기 일일시간표 공지
[교수소식] 산부인과학교실 김영주 교수, “엄마도 저도 김영주 교수님이 아기를 받아주셨어요” 바로가기
[학교소식] 이화의료원, ‘제2차 성차의학·DEI 연구교육포럼’ 공동 개최
[학교소식] 이대목동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
[학교소식] 김청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전립선암 수술 5천례 달성
[학교소식] 이대서울병원–현대아산, KOICA 케냐 의료센터 구축사업 착수조사
[학교소식]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확장 이전 및 추모의 벽 제막식 개최
[학교소식] 이대혈액암병원,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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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라운지 제막식 개최, 포용적 캠퍼스 환경 강화
장애학생 자문단 참여를 바탕으로 리뉴얼된 장애학생 라운지 배리어프리 설비 확충과 전용 상담실 신설로 지원 체계 강화 학생처(처장 최정아)는 3월 17일(화) 학생문화관 1층 장애학생 라운지에서 ‘장애학생 라운지 제막식’을 개최하고 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라운지 조성은 장애학생 수 증가와 학습·생활 지원 수요의 다양화에 대응하고, 무장애(Barrier-Free) 환경을 기반으로 포용적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장애학생 휴게실은 행정 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이용 시간이 제한되고 상담 공간이 부족한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학생처 장애학생지원센터는 학문관 101-2호에 24시간 이용 가능한 독립형 휴식·학습 공간을 마련하고, 장애학생 전용 상담실(학문관 107-5)을 신설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왼쪽부터) 이정록 미래혁신센터장, 이승연 관리처장, 최정아 학생처장, 이향숙 총장, 박성연 학사부총장, 안선희 교목실장, 박한별 학생, 천미현 학생처부처장(사회봉사/장애학생지원센터) 이날 행사는 안선희 교목실장의 기도로 시작되어 경과보고와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아 학생처장은 경과보고에서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장애학생 라운지, 상담실 신설, 배리어프리 증명발급기 도입 등을 포함한 공간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며 “특히 이번 사업에는 5명의 장애학생 자문단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학생들의 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학생 참여를 바탕으로 공간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장애학생 라운지 내부 새롭게 조성된 장애학생 라운지는 자동문 설치, 전동 높낮이 조절 테이블, 이동이 편리한 의자, 리클라이너 및 간이침대 등 장애 유형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췄다. 또한 전용 상담실을 별도로 마련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점자 안내표시와 비상벨 등 안전과 접근성을 강화한 설비도 도입됐다. 제막식 후 이향숙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장애학생 라운지를 둘러보고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이화가 추구하는 포용적 혁신의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장애학생 라운지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된 의미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편안하게 학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애학생들은 새롭게 조성된 라운지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송이 씨는 “대학원 수업이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우 이전에는 라운지를 이용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독립적인 공간이 마련되어 편안하게 휴식하고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밝혔다. 이어 학생들은 각 단과대학의 장애학생 공간과 설비 확충, 교내 이동 편의 개선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배리어프리 증명발급기(가운데)와 상담실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다양한 장애 유형을 가진 장애학생 자문단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설계 및 개선 과정을 추진했다. 아울러 ECC와 학생문화관에는 배리어프리 증명발급기가 설치되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읽기 기능, 휠체어 사용자 맞춤 높이 조절, 점자 키보드 등 모든 학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앞으로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재학 장애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면서 각 단과대학 내 장애학생 라운지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이화 구성원 모두가 차별 없이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본교 ‘QS 세계대학평가’ 3개 대분야 상승,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간호·사회정책 및 행정학 세계 50~100위권 21개 세부 분야 세계 순위 진입으로 학문 전반의 경쟁력 입증 본교는 ‘2026 QS 학문분야별 세계대학평가’에서 5개 학문 대분야(broad subject) 가운데 3개 부문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반적인 학문 경쟁력 향상을 입증했다. 세계적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는 3월 25일(수) △인문·예술(Arts & Humanities) △공학·기술(Engineering & Technology) △생명과학·의학(Life Sciences & Medicine) △자연과학(Natural Sciences) △사회과학·경영(Social Sciences & Management) 등 5개 학문 대분야와 55개 세부 학문 분야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본교는 이번 평가에서 △인문·예술 △생명과학·의학 △사회과학·경영 등 3개 학문 대분야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 이는 개별 세부 전공의 성과를 넘어 해당 학문 전반에서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의미가 크다. 세부 학문 분야별로는 총 21개 분야가 글로벌 순위에 이름을 올려 다양한 분야에서 학문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 가운데 공연예술(Performing Arts) 분야는 올해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심리학(Psychology) △사회정책 및 행정학(Social Policy & Administration) 분야는 전년 대비 순위가 상승했다. 세계 200위 이내에는 총 8개 학문 분야가 포함됐다. 해당 분야는 △미술·디자인 △영문학 △현대언어학 △공연예술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교육학 △사회정책 및 행정학 △간호학이다. 이 가운데 △교육학 △간호학 △사회정책 및 행정학은 세계 50~100위권에 포함되며 가장 높은 국제 경쟁력을 보여줬다. 아울러 인문·예술 부문이 세계 200위권에 진입해 높은 학문적 평판을 재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학문분야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역량 강화의 결과로, 본교의 국제적 위상이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학문 대분야 단위에서의 상승은 대학 전체 학문 포트폴리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시사한다. 본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국제 공동연구와 학술 협력을 확대해 학계와 산업계 전반에서 국제적 평판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 이화-하버드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최
하버드와 함께하는 국내 유일 파트너십 이화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확장하다 본교 재학생과 미국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2026 HUAP(Harvard Undergraduates in Asia Program)’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HUAP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와 아시아 명문대학교 학생들이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미래의 아시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학술 및 문화교류 컨퍼런스이다. 본교를 비롯해 아시아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보스턴 하버드대학교를 방문하는 1차 컨퍼런스와 하버드대 학생들이 각 아시아 대학을 방문하는 2차 컨퍼런스로 구성돼 매년 개최되고 있다. 본교는 2007년부터 국내 유일 파트너 대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보스턴과 서울에서 이어지는 양방향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협업의 기반을 다지다, 하버드로 확장된 이화의 무대 본교 학생 대표단 10명은 지난 1월 18일(일)~24일(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 ‘보스턴 컨퍼런스’에 참가해 학문 교류와 문화 협력의 장을 경험했다. ‘변화를 이끄는 촉매: 공동의 미래를 위한 다학제적 접근(Catalysts for Change:Interdisciplinary Approaches for One Shared Future)’를 주제로 진행된 보스턴 컨퍼런스에는 하버드 및 아시아 10개국 파트너 대학 학생단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술 강연, 워크숍,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비즈니스·마케팅, 도시계획, 법, 인공지능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과 워크숍을 통해 최신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하버드 캠퍼스 투어와 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응급처치 워크숍, 학술 발표 세션(HUAPx) 등을 통해 협업과 실천 중심 학습을 경험했으며, 서울 대표단은 한국의 고령화와 인구 구조 변화 문제를 발표해 국제적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K-POP 공연과 한국 음식 소개 등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협력과 실천의 장, 이화에서 완성되는 글로벌 리더십 이어 3월 14일(토)~21일(토) 본교 캠퍼스에서 개최된 서울 컨퍼런스에서는 본교생 10명과 하버드대생 11명이 참여해 강연, 토론 세션, 워크숍,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글로벌 관점에서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협력과 공감의 가치를 체득했다. 서울 컨퍼런스는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다각도로 탐구하고 AI와 기술을 접목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젠지(Gen-Z) 세대의 문해력 위기’, ‘공적개발원조(ODA) 확대 필요성’ 등을 주제로 한 토론 세션을 시작으로, 학계·공공·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들으며 청년 고립, 교육 격차,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한강 투어, 전통문화 체험, 주요 문화시설 방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HUAP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연수나 단기 교류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고 국제 협업 경험을 축적하는 실천형 글로벌 교육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본교 학생단은 보스턴 컨퍼런스 참가뿐 아니라 서울 컨퍼런스 기획 및 운영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기획력과 리더십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본교는 HUAP 컨퍼런스 외에도 하버드대학교와 2006년부터 국내 유일하게 공동 운영 중인 서머스쿨 프로그램을 비롯해, 2023년 ‘하버드 모의국회(Harvard Model Congress Asia)’를 교내에서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화여대 학군단, 2026학년도 입단 및 승급식 개최
본교 학군단은 3월 13일(금) ‘2026년 학군사관후보생 입단 및 승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66기 16명이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입단했으며, 65기 20명은 4학년으로 승급했다. 이화여대 학군단은 2016년 창설 이래 이화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우수한 여성 인재들의 군 장교 진출은 물론 통일・안보・외교 분야의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후보생들은 대학 교육과 군사학 교육을 병행하며 국토방위와 국민의 생명 보호라는 사명을 수행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향숙 총장(가운데), 곽성희 학군단장(오른쪽) 이향숙 총장은 축사를 통해 “동계 입영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입단한 66기 후보생들과, 4학년으로 승급한 65기 후보생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격려하며, “후보생들이 스스로를 단련해 미래를 주도하는 여성 리더로 성장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장교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식사에서 곽성희 학군단장은 “ROTC 과정은 단순히 군사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한계를 극복하는 인내심,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 그리고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희생과 헌신을 몸소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 ROTC 단복을 입고 보낼 시간은 그 어떤 자격증이나 스펙보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와 힘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에 입단한 66기 후보생들은 선발 과정을 거쳐 3학년 진학과 동시에 학군사관후보생 과정을 시작했으며, 지난 겨울 4주간의 혹독한 기초군사훈련을 전원 낙오 없이 완수하며 '이화의 호국정신'을 증명했다. 이화여대 학군단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입영훈련 1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정예 학군단으로 자리매김했다. 66기 이예진 후보생(한국음악과)은 “훈련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여성 리더로서 국토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이화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65기 후보생들은 입영훈련에서 전술·체력·지휘 능력을 인정받아 종합우수 성과를 거두고, 국방부 학군단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4학년으로 승급했다. 이화여대 학군단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선도하는 여성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글로벌 환경을 통찰하고 스스로를 혁신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학군단은 4월 26일(일)까지 2026년 전반기 학군사관후보생을 모집 중이며, 대학 홈페이지 및 교내 홍보부스를 통해 지원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2025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 선정, 안전과 연구역량을 동시에 갖춘 연구환경 구축
본교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7일(금) 오후 2시 본관 소회의실에서 ‘우수안전연구실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5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로는 자연과학대학 화학나노과학과 분자설계연구실(연구실책임자 Jean Bouffard),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물환경미량유해물질실험실(연구실책임자 윤여민), 의과대학 의학과 생리학교실(연구실책임자 박성희), 약학대학 약학과 실험동물실(연구실책임자 서원효), 약학대학 약학과 암노화 약리연구실(연구실책임자 황인아)이 선정됐다. (왼쪽부터) 황인아 교수, 서원효 교수, 박성희 교수, 박정수 연구·대외 부총장, 윤여민 교수, Jean Bouffard 교수, 이승연 관리처장 관리처(처장 이승연)는 2025학년도 교내 693개소 연구실을 대상으로 연구실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 항목을 평가하여 5개 연구실을 우수안전연구실로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실에는 ‘2025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 명패와 상패를 수여하고 포상금을 지급했다. 시상식은 연구실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이승연 관리처장, 박성희 관리처부처장과 선정된 우수안전연구실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대외부총장 격려사 △관리처장의 우수안전연구실 선정 보고 △상패 및 명패, 포상금 전달 △우수연구실 책임자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은 “우수안전연구실 선정은 연구 성과 못지않게 중요한 안전 문화를 인정하는 의미 있는 포상”이라며 “바쁜 연구활동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타 연구실에 모범이 되어주신 연구실책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본교는 교내 연구실 안전교육, 정기점검, 정밀안전진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09학년도부터 매년 ‘우수안전연구실’을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참여해 6개 연구실이 인증을 획득하며 본교의 체계적인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도 입증했다. 2026년에도 신규 연구활동종사자 및 연구실책임자 집합교육을 통해 최근 교내 연구실 사고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화공신소재공학과 창립 10주년 기념식 성료
공과대학 화공신소재공학과(학과장 이병훈)는 3월 3일(화) ECC 이삼봉홀에서 학과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향숙 총장, 송승영 공과대학장을 비롯해 학계 인사와 졸업생, 교수, 재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학과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공신소재공학과는 2015년에 설립 이래 창의적 융합 역량과 실무 전문성, 그리고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공학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 왔다.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 위에 BK21 FOUR 교육연구단 선정을 시작으로 우수연구자교류지원사업(BrainLink), 국가연구소(NRL2.0) 등 국가 지원 연구사업을 수행하며 다각적 융합연구와 인재양성을 통해 본교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이화 창립 140주년과 공과대학 설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이화 공학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화공신소재공학과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학과 소개 영상 상영에 이어 이병훈 학과장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이향숙 총장과 송승영 공과대학장의 축사, 정찬화 한국화학공학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왼쪽부터) 축사를 전하는 송승영 공과대학장, 이향숙 총장, 정찬화 한국화학공학회장 이향숙 총장은 축사를 통해 “화공신소재공학과는 지난 10년 동안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의 탄탄한 학문적 기반 위에서 에너지·반도체·환경·바이오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축적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강조하고, “이화는 창립 140주년을 앞두고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화공신소재공학과가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연구 분야에서 더욱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하는 김용표 명예교수(왼쪽)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이병훈 학과장(오른쪽) 이후 김용표 명예교수가 격려사를 통해 학과의 발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응원했으며, 이병훈 학과장은 학과 설립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김용표 명예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학과 및 학생회 소개를 통해 학과의 교육·연구 성과와 학생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과 구성원과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공동체로서의 유대와 자긍심을 확인하며 마무리됐다. 이병훈 학과장은 “지난 10년은 화공신소재공학과가 교육과 연구의 기반을 다지고 빠르게 성장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융합 연구와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공학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밝은 미래를 여는 이화의학의 새로운 아침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홍보영상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홍보영상